헤포스 시럽, 간장 활성화제, 가격 및 구입 후기

헤포스 시럽, 간장 활성화제, 가격 및 구입 후기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몸이 많이 피로해지더라고요. 급체 때문에 약국을 들렀다 헤포스와 박카스를 구입해왔습니다. 원래는 비슷한 종류로 좀 더 저렴한 내간애나 가네타인액을 선호하는데요. 약국에 헤포스밖에 없다고 해서 앰플로 몇 병 구입해왔습니다. 가격은 4천원으로 확실히 제일 비싸군요.



앰플이 유리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약사님께 남은 헤포스 빈박스에 넣어달라고 부탁드렸네요.



L-아르기닌 7.31 g, 시트르산수화물 2.94 g, 베타인염산염 5.00g, 베타인 5.00g 이 배합되어 있고 100 ml의 액상 앰플입니다.



헤포스 앰플 따는 방법이 굉장히 애매한데. 앰플 양쪽 절단선 부분을 손으로 힘을 줘서 잘라야합니다. 생각보다 힘을 줘야하고 톡 잘리지 않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유리 파편이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굉장히 걱정되더라고요.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좀 안되네요.




헤포스 상자에 이렇게 끼워져 있고요. 한박스 10개입이네요.



아까 상자에 표시된 절단면. 톡 잘리지 않고 힘을 좀 줘야하고요. 반대쪽 자를때 좀 더 까다롭더라고요. 그동안 먹어봤던 간장 활성화제 중 가장 용기가 별로입니다.



한쪽을 자른 뒤 반대쪽을 톡 잘라주면 액체가 흘러 내려갑니다. 그냥 봐도 번거로워보이죠? 개인적으론 효과가 그동안 먹어봤던 가네타인이랑 별 차이점도 모르겠더라고요. 용기의 절단면이 톡 잘리지 않아 너무 불편하고요. 유리 파편이 앰플 안쪽으로 조각나 들어갈 수 있다는 위험성 때문에 구입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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