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야 해피아워 2일차, 셰프 데일리 박스, 라이트 스낵 박스

남코야 해피아워 2일차, 셰프 데일리 박스, 라이트 스낵 박스

코트야드 남대문 명절 스테이 2일차입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로 올라갔더니 좌석이 없다고 2층 로비층으로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대기했다가 라운지로 들어갈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안가봤던 2층으로 가고 싶어서 내려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곳이 훨씬 조용하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해피아워 2부 시간이라 로비층에는 사람이 그리 없더라고요. 조용히 주류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날도 메뉴는 2가지. 라이트 스낵 박스를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서 셰프박스, 라이트 박스 하나씩 부탁드렸습니다.

안쪽에 주류 코너가 마련되어 있고요. 남코야에서는 주류의 경우 직원분께 부탁드려야하는 구조입니다.

맛있는 칵테일도 추천해주시고 제조도 해주시니 저는 이렇게 직원분이 만들어주시는게 괜찮더라고요.



말리부 망고 한잔 가져왔고요. 캐나다 드라이도 가져왔습니다.

2일차에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던 낙원 떡집의 송편. 꿀송편 오랜만에 먹으니 진짜 맛있어서 리필 여쭈어봤는데 한 접시 더 주시네요.

데일리 셰프 박스. 구성은 전날과 변한게 없습니다.

요건 라이트 스낵 박스. 메인 디쉬부분만 치즈, 스낵으로 바뀌고 나머지 음식은 다 똑같더라고요. 2일 투숙내내 편안했고 해피아워, 조식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남코야가 가성비도 좋고 라운지가 혜자라는 소문은 정말 사실인 것 같아요. 이제 코로나 1단계라 뷔페식으로 운영된다고 하는데요. 기회가 있으면 방문해보고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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