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하얏트리젠시 호텔 해피아워 즐기기

후쿠오카 하얏트리젠시 호텔 해피아워 즐기기

체크인 후 해피아워 시간이길래 라운지를 들려보았습니다. 하얏트리젠시 클럽라운지는 티어 혜택으로 무료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해피아워, 티타임은 12시부터 5시 30분까지 매우 넉넉하게 운영하더라고요. 알콜을 제공하는 칵테일 아워는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클럽라운지는 6층에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이용객이 적어 매우 조용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라운지가 깔끔하고 좋더군요. 캐널시티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 라운지는 항상 사람이 많은 편이었는데 평일에다가 늦은 오후여서 그런지 이용객이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티타임이어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케잌이 있었습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모양도 매우 예쁘더군요. 맛도 물론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디저트류는 그랜드하얏트보다 제 입맛에 훨씬 잘맞고 만족스러웠네요.




케잌 종류도 많고 쿠키도 4종류 제공합니다. 후쿠오카에서 힐튼, 그랜드하얏트, 그리고 이번 하얏트리젠시까지 총 3곳의 호텔의 방문해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론 힐튼 라운지 디저트가 가장 훌륭했고 그 다음이 하얏트리젠시같네요.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티도 8가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로네펠트 제품에다가 페퍼민트티가 있어서 자주 이용했습니다. 티백이 아니어서 좀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디저트 모양이 워낙 예쁘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담아오게 되었네요. 커피맛도 좋고 페퍼민트티와 함께 먹으니 여행의 피로가 사라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은 지독한 독감을 앓고 바로 떠났던 여행이라 기력이 많이 떨어졌었는데요. 호텔에 머무르며 이렇게 힐링하니 좋습니다.




룸에는 커피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라운지에서 좀 오래 머물렀습니다. 일회용 커피컵도 제공하기 때문에 나갈때도 라떼와 아메리카노는 꼭 테이크아웃해서 돌아갔었네요. 조식은 다소 불만족스러웠는데 해피아워, 티타임은 정말 좋았습니다. 5시30분이 다되어가 바로 칵테일아워까지 즐기고 돌아갔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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