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대만 컨딩 난리나 투어 롱판공원, 오리고기, 야시장 투어 탐방기

배틀트립 대만 컨딩 난리나 투어 롱판공원, 오리고기, 야시장 투어 탐방기

지난 10월 6일날 방영된 배틀트립에서는 양자매의 중국 샤먼 여행기에 이어 러블리즈 미주, 지수가 대만의 컨딩이라는 섬으로 떠난 여행이 방영되었습니다. 컨딩은 대만의 제주도같은 곳으로 가오슝공항에서 차를 타고 약 2시간 반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공항에서 왕복으로 가는 버스가 한시간 간격으로 다닌다고 하네요. 컨딩 2박 3일 여행에서는 하루는 지수가 롱판공원, 오리고기 점심, 야시장 투어를 담당하였고 2일차는 미주의 인어공주체험, 우육당면, 하늘의 별을 보며 칵테일을 마시는 낭만적인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대만 컨딩은 지역 전체가 국가 공원이라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환경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그럼 컨딩으로 떠나볼까요?







1. 전통 가옥 체험 유스호스텔 컨딩청년활동중심서 - 숙소 소개

대만 전통 가옥을 체험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을 숙소로 정했습니다. 숙소 주변에서 전기 스쿠터를 빌려 컨딩의 해안도로를 달리는 것도 여행의 낭만이 가득한 일정인 것 같더군요. 스쿠터는 면허가 없이도 렌트가 가능하지만 대만의 경우 국제 면허 협약이 없어 차량 렌트는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2. 석양이 아름다운 롱판공원

스쿠터로 약 16분 정도 달리면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롱판공원에 도착합니다. 룽판공원에서 보는 해안 절경이 워낙 아름다운 곳이라 여행지에서 인생샷을 남기기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3. 현지식 오리고기 체험

저도 홍콩에서 오리고기덮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론 입맛에 맞지 않았습니다. 대만식 오리고기는 어떨까요? 현지인이 자주찾는다는 오리고기집을 방문한 난리나 투어! 특이하게도 여러 부위를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오리고기덮밥은 양파와 마늘칩이 들어가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한국인에게도 꽤 잘맞는 맛이겠네요.









4. 컨딩 야시장 투어

낮에는 도로인 거리가 밤이 되면 야시장으로 변합니다. 대만하면 여자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디저트로 유명한데요. 야시장에서 모두 찾을 수 있습니다. 대만에서 유명한 우유튀김 아이스크림, 버블티는 물론이고 즉석해서 구워주는 새우소금구이와 마늘 새우구이는 여행의 마지막날 맥주와 함께 곁들일 정말 좋은 안주인 것 같네요.











배틀트립 난리나 투어는 2박 3일 여정이었고 항공권 제외 1인당 36만원의 여행 경비가 들었습니다. 배틀트립에서 대만 여행기가 많이 소개되었는데 대만의 다른 지역과도 크게 차이없는 금액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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