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딜리버리, 프리퀀시 적립, 토피넛 라떼,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 돌체콜드브루 주문

스타벅스 딜리버리, 프리퀀시 적립, 토피넛 라떼,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 돌체콜드브루 주문

집 근처에 워낙 스타벅스가 많아 딱히 딜리버리를 이용 할 일이 없었는데요. 날씨도 슬슬 추워지고 몸이 무거워지니 집 코앞 스벅도 못가겠더라고요. 스타벅스 앱을 통해서 배달 주문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배달비는 3,000원이고 최소주문가능 금액은 15,000원입니다. 스타벅스 쿠폰, 스타벅스 카드 등으로 다 결제 가능한데 카카오톡으로 받은 스타벅스 기프티콘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배달은 약 30분 걸려서 왔는데 요즘 배민 배달비가 워낙 비싸니 3천원에 스타벅스 배달이면 괜찮단 생각이 드네요.

토피넛 라떼, 돌체콜드브루 라떼는 모두 벤티 사이즈로 시켰는데 커서 그런지 종이백에 각각 왔더라고요. 메뉴 3개 주문했는데 종이백이 3개라 당황.

모두 빠짐없이 잘 왔습니다.

토피넛 라떼는 매장에서 먹어야 휘핑크림이 안섞이고 맛있긴 한데 이렇게 배달시켜 먹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원래 고구마 케이크가 먹고 싶었는데 없길래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로 주문해보았습니다.

배달인데 거의 흘림없이 잘 왔어요. 솔직히 제가 들고 오는 것 보다 멀쩡하네요.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는 윗단은 가나슈로 채워져 있고 중앙은 치즈 케이크 가장 아랫단은 쫀득한 브라우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라우니가 완전 쫀득하고 치즈도 맛이 묻히지 않더라고요. JMT.

배달 완료가 되면 바로 별이 적립 됩니다.

프리퀀시도 잘 적립되었습니다.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리가 이뻐서 벌써 달리신 분들 많던데요. 저는 한참이나 남았네요. 이러다 또 당근행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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