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레로이앤보흐 프렌치 가든 접시, 독일 직구 후기

빌레로이앤보흐 프렌치 가든 접시, 독일 직구 후기

이번에 독일에서 직구한 빌레로이앤보흐. 프렌치 가든 라인으로만 구입했는데 깨짐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렌치 가든의 파스텔톤 노란, 녹색 배합을 좋아하는데요. 봄에 쓰기 너무 예쁜 접시이기도 하고 양식, 한식 모두 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프렌치 가든 접시는 6종 구입하였고 깊은 접시, 샐러드 접시, 빵&버터 접시 각 2피스 구입하였습니다. 참고로 독일 직구는 미화 150불을 넘으면 관세에 걸리니 미리 계산 잘해보셔야 합니다.

박스는 이중으로 포장되어 왔고요. 저는 아이포터에서 3달러 내고 안심배송을 선택했어요. 접시라도 혹여나 깨질까 봐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안심배송이라 그냥 선택했는데요. 이번에 배송 온 거 보니 살짝 불안해 보여서 다음에도 신청할까 고민 중입니다.

큰 박스 안에도 에어캡 포장되어 있고요. 내부 택배는 독일 물류창고에서 깨짐 없이 왔다는 걸 확인하기 위해 한번 개봉한 흔적이 있어요.

내부 택배를 열어보니 이렇게 접시가 종이에 하나씩 포장되어 있었고 외부는 에어캡으로 한번 더 포장되어 왔습니다. 접시가 쌓여 있는 모습이 좀 불안했는데 파손 없이 잘 도착했으니 만족.

빌레로이앤보흐 프렌치 가든 빵&버터접시 17cm. 왼쪽이 밸런스, 오른쪽이 빈 입니다. 색감이 너무 예쁘죠. 빵&버터 접시는 과일 담기에도 너무 예뻐요. 오렌지가 품절되어 아쉽게도 못구했어요. 

빵이나 과일 담아도 예쁘지만 파스타 먹을때 이렇게 피클 담아도 색감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빌레로이앤보흐 프렌치가든 샐러드 접시 21cm. 그린 라인은 잘 구하지 못하는 거라 하나 선택했고 오른쪽은 역시 빈 라인.

깔끔하고 예쁜 빈 접시. 이번에 구입한 접시 중 3개가 빈 라인이네요.

이렇게 겹쳐서 써도 너무 예뻐요.

플로렌스는 그린 라인에 겹쳐보았는데 이것도 예쁜 듯. 프렌치 가든은 진짜 사랑입니다.

아우든 깊은 접시도 파스타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프렌치 가든도 깊은 접시 2개 구입했어요. 왼쪽이 오렌지, 오른쪽은 빈 깊은 접시 23cm입니다. 아우든보다 내경이 조금 더 작고 더 깊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프렌치 가든에서 가장 좋아하는 오렌지! 빵 버터&접시를 오렌지로 구입하고 싶었는데 품절되어서 아쉬웠다는. 깊은 접시는 파스타용으로도 예쁘지만 덮밥, 볶음밥에도 모두 잘 어울려서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뉴웨이브도 구입하였는데 그것도 도착하면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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