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야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마코야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객실에 짐을 풀고 잠깐 15층에 위치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 올라왔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고요. 오전 6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라가보니 간단한 음료와 커피 정도만 있더라고요.



마코야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고객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룸 키를 찍으면 문이 열립니다.



금요일 4시쯤 올라가보았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없더라고요. 한적한 라운지의 모습.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라운지


오른쪽 사이드는 야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없네요. 해피아워때는 생각보다 투숙객분들이 많던데 라운지는 아무래도 별게 없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라운지에서 보이는 뷰. 지금 공사중인 엘지 아트 센터와 마곡 광장이 보입니다.



냉장고에는 4가지 종류의 탄산이 있고 생수병도 놓여져 있습니다.



티는 AHMAD TEA. 스트로베리 홍차가 은근 맛있어요.



커피 머신은 한대있고 그 옆에 테이크 아웃 할 수 있게 컵이 놓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홀더가 없어서 좀 아쉬워요. 해피아워때 커피 홀더가 없냐고 여쭈어보니 한참 찾으시다가 딱 저만 주시더라고요. 커피가 많이 뜨거운데 종이에 싸서 객실로 들고나가야하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라운지 해피아워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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