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프트 명동 조식 2일차, 스크램블, 불고기 아침

알로프트 명동 조식 2일차, 스크램블, 불고기 아침

알로프트 명동 조식 2일차입니다. 1일차 조식당 소개는 아래 연관글에 링크 된 포스팅을 봐주시면 됩니다. 전날 오믈렛은 다소 심심해서 스크램블로 주문해보았고요. 한식은 사골 우거지탕이 품절되어서 불고기로 부탁드렸습니다. 이날도 늦게 갔는데 1일차때 보다 좀 더 한산하더라고요. 조식당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신 것 같았어요. 아이와 함께 온 가족분들에게는 식사 테이블로 가서 사탕을 챙겨 주시는 모습 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알로프트 명동 양식. 스크램블로 주문했는데 케첩까지 꼼꼼하게 나오네요. 웨조나 남코야 갔을때도 케첩을 부탁 드리지 않으면 안나오더라고요.



보들보들하게 잘 익혀서 나온 스크램블. 오믈렛보다 저는 스크램블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맛있었습니다.



한식 메뉴 중 불고기. 북엇국, 밥과 함께 나왔습니다.



불고기도 양이 은근 많아서 배불리 먹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든 건 역시 이 북엇국. 아침에 먹으니 정말 좋더라고요. 혹시 리필되냐고 여쭈어보았는데 확인해보시더니 따끈한 국으로 리필해주셨습니다.



이 날 과일은 귤로 가져왔는데요. 달고 맛있었습니다. 조식도 생각보다 잘나오는 것 같고 직원분들도 식당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알로프트 명동은 처음 스테이해보았는데 꽤 만족스러운 투숙이었습니다. 배불리 먹고 3시까지 푹 쉬다가 체크아웃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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