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프트 명동 조식 1일차 후기

알로프트 명동 조식 1일차 후기

알로프트 명동 체크인할때 메리어트 플랫 혜택인 웰컴 포인트 500과 조식 중에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조식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조식은 10시 30분까지여서 9시 반쯤 여유롭게 내려갔습니다. 조식당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었고요. 메인 메뉴는 한식, 양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서브 메뉴는 셀프 뷔페식으로 운영하고 있었어요.



알로프트 명동 조식당. 지하 1층.



들어가면 입구에서 룸 번호 체크와 함께 QR 코드 확인을 진행하셨고요. 손세정제로 손소독을 부탁하셨고 온도 체크도 하셨습니다.



자리는 꽤 넓은 편이었고 간격이 있다보니 테이블을 띄우거나 하진 않더라고요.



알로프트 명동 조식 메뉴. 양식은 계란후라이, 오믈렛, 스크램블 선택할 수 있었고요. 오늘의 빵, 샐러드, 플레인 요거트는 셀프 코너에서 가져오면 되더라고요. 한식은 매생이 전복죽 정식, 불고기, 사골 우거지탕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첫날은 전복죽으로 선택했습니다.




셀프 코너 가실때 마스크 착용은 필수. 씨리얼이 세종류 있고 플레인 요거트 등이 있었습니다.



한식 반찬도 다섯 종류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김이 있어서 좋았어요.



여긴 샐러드 코너. 알로프트 명동은 라운지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조식 코너는 진짜 깔끔하고 종류도 꽤 많이 갖추고 있더라고요.



여긴 빵 코너. 빵을 대충 보아하니 남코야 조식때 나오는 빵이랑 똑같아 보이더라고요. 같은 업체겠죠?




과일은 4종류 있었는데 그린 키위가 의외로 달고 맛있었습니다. 다음날은 바나나 대신 귤이 나오는거 보니 조금씩 구성은 바뀌나봅니다.



음료도 3종류. 가운데 있는 사과쥬스가 맛있었어요.



커피는 연한커피로 내려도 꽤 진한 편.



객실과 똑같이 트와닝스 티백이 준비되어 있는데 종류는 더 많네요.



과일과 요거트, 커피 등을 들고 자리에 앉으니 곧 주문했던 메뉴가 도착했습니다.



해쉬 브라운은 따뜻하면서 바삭해서 맛있었고요. 버섯, 가지, 애호박 구이가 있어서 좋았어요. 오믈렛은 아무것도 안들어가있어서 그냥 두툼한 계란말이 느낌이더라고요. 남코야가 치즈나 햄을 넣어줘서 더 맛있는거 같아요.




양식 메인 메뉴로 주문한 매생이 전복죽.



젓갈과 김을 가져와서 함께 먹으니 나름 든든했던 아침이었습니다. 포스팅이 길어져서 다음날 조식 리뷰는 다음 포스팅에서 짧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원래 다음날은 불고기랑 사골 우거지탕을 먹으려고 했는데 우거지탕이 품절 됐더라고요. 너무 늦게 가면 원하는 메뉴를 못먹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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