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오마카세 저렴하는 먹는 법: 포잉, 네이버 예약

스시 오마카세 할인 예약하는 방법: 포잉, 네이버 예약 시스템

요즘 미들급 스시야를 다니는 재미에 빠졌는데요. 미들급은 보통 런치 3만원대부터 9만원대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들급이라고 해도 5만원이 넘어가면 다소 부담인데요. 자주 먹기에는 좀 비싼 가격이잖아요. 요즘 스시야들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해서 방문하는 곳이 많습니다. 온라인 예약 시 적게는 5% 많게는 20%까지 할인받고 예약할 방법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포잉(Poing) 스시로드 2019

포잉이라는 레스토랑 온라인 예약 사이트가 있습니다. 특히 8월은 스시로드 2019가 진행 중인데요. 8월 31일까지 서울의 유명 스시야를 런치, 디너 모두 할인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하이엔드 스시야인 스시코우지, 스시쿠루미가 포함되어 있고 미들급 중에서도 입소문이나 스시산원청, 스시이토, 스시산 등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평일 런치가 가장 할인율이 좋고 주말은 다소 할인율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시야 이외에도 서울의 유명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으니 앞으로 레스토랑 예약 전에는 꼭 포잉을 한 번 더 체크해봐야겠더라고요.

네이버 예약 이용하기

요즘 많은 스시야들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는데요. 포잉에 소개된 레스토랑 중 대다수가 네이버로도 사전 예약 가능합니다. 모든 스시야들은 아니지만 독립적으로 10% 할인을 하는 스시야도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예약한 스시이토도 평일 10% 할인을 하고 있더라고요.




네이버로 예약하면 네이버 알람 설정 시 50원 포인트가 적립되고 결제 금액의 일정 금액이 네이버 포인트로 다시 적립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시이토의 경우 원래 8만원인 런치 오마카세가 10% 할인하여 7만 2천원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2인이면 16,000원을 아끼는 셈이네요. 평소 쌓아두었던 네이버 포인트가 있으면 결제 화면에서 적용하여 더 저렴하게 결제도 가능합니다. 이번에 다녀온 스시이토는 조만간 사진을 정리하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포잉, 네이버 모두 비교해서 저렴하게 스시 오마카세 즐기시길 바랍니다.


포잉: https://www.poing.co.kr/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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