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모어 체리 딸랑이, 레몬 도어 스탑, 목욕 놀이 장갑 구입 후기

노키모어 체리 딸랑이, 레몬 도어 스탑, 목욕 놀이 장갑 구입 후기

노키모어는 해외 감성 육아 템을 소개하는 사이트인데 보통 콩제슬래드, 캠캠 코펜하겐, 리우드 등의 제품을 라인업으로 두고 있다. 구매 방식도 독특한데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이번 주 판매 가능 리스트 제품과 온고잉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노키모어 사이트에 들어가면 구매 가능 시간대 제외하고는 모든 제품들이 품절 표시되어 있고 금요일 밤 10시에 구매 가능한 제품만 활성화된다. 그러니깐 사이트에 올라온 제품들 중 판매 가능한 제품을 금요일 밤 10시 구매하면 되는 시스템. 사이트에 올라온 다른 제품을 구입하고 싶어도 구입안될 때가 많아 매주 체크해야 하는 게 좀 불편한 거 같다. 대신 판매시간이 끝나면 다음 주 화요일 칼 배송해주는 장점이 있다.

You are more than a mother from nokimore.

금요일 밤 구입하고 다음주 화요일에 바로 배송받았다. 택배 상자를 오픈하자마자 토끼 그림이 벌써부터 감성 폭발.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유명한 콩제슬레드 체리 딸랑이와 레몬 도어 스탑 그리고 캠캠 코펜하겐의 목욕 놀이 장갑. 베어 딸랑이도 구입한 줄 알았는데 안 와서 깜놀했더니 안 샀더라. 세상에.

레몬 도어 스탑. 방문이 쾅 닫히는 걸 방지해주는 제품인데 문에 매달아두니 귀엽다. 남편은 저게 뭐냐고... 

콩제슬레드의 인기 아이템인 체리 딸랑이. 콩제슬레드 사이트나 룩수스베이비에 가면 더 많은 모빌 딸랑이가 있는데 단연 체리가 압도적 인기인 거 같다. 부가부 유모차에 달아두려고 구입. 가격은 36,500원.

캠캠 코펜하겐의 목욕 놀이 장갑. 가격은 17,500원. 파란색, 분홍색 등 다른 색상도 있었는데 무난하게 아이보리로 구입. 지금은 노키모어 사이트에서 내려가서 추가로 구입하려면 룩수스베이비 같은 사이트에서 직구해야겠다.

이렇게 손에 끼워서 놀아주면 되나? 수건 재질이 생각보다 부들부들해서 추가 구입 할 생각도 있다. 하나는 비누 묻혀서 살짝 닦아주고 하나는 물기 제거할 때 사용하는 것도 괜찮아 보임. 엄마 손으로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것도 아기 정서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번갈아가며 사용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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