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조식, 아리아 뷔페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조식, 아리아 뷔페

웨조 체크인할 때 웰컴 포인트 1000대신 조식을 아리아 뷔페로 선택하였습니다. 오전 7시부터 시작되는 조식 타임! 시작 10분 전 일찍 내려갔는데 역시나 5~6분이 먼저 줄을 서고 계시더라고요. 7시가 되니 직원분께서 나오셔서 차례대로 자리 안내를 해주십니다.

아침 일찍 오니 텅빈 아리아의 모습도 찍을 수 있네요.

아침부터 조식 드시러 오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 금세 자리가 찼습니다.

일찍 오면 창가에서 예쁜 뷰를 보면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베이커리 먼저 쓱 둘러보고요.

한식 코너로 가봅니다. 음식 테이블 옆에 위생 장갑과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요. 특히 음식 담을 때는 꼭 위생장갑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커피 코너. 아메리카노, 라떼, 티 등 원하는 메뉴를 말하면 직원분께서 내려주십니다.

토스트는 조금 뒤 다시 오기로.

만두 4종류가 있는데 이 날은 먹지 않았어요. 평범한 맛인 거 같아요.

즉석요리는 사누끼 우동이 제공됩니다.

재료를 담고 직원분께 드리면 금방 만들어주세요.

프렌치토스트가 맛있기로 소문난 아리아.

 

핫 푸드.

가운데 과일 및 샐러드, 치즈 코너가 있어요.

여긴 시리얼과 요거트, 견과류 코너.

생과일 주스와 우유가 있고 특이하게 ABC 주스가 있습니다.

샐러드.

치즈 종류.

소시지, 베이컨, 구운 아스파라거스 등이 보이네요.

계란 코너에서 오믈렛 부탁드려서 가져왔습니다. 토마토 주스는 달지 않아서 별론데 ABC 주스가 진짜 맛있어서 두 잔 마셨어요.

아침엔 역시 국물 요리. 꽤 괜찮아요.

조식에 꼭 챙겨 먹는 요거트와 연어.

프렌치토스트도 맛있고 팬케이크도 맛있습니다.

빵도 하나 구워오고 이즈니 버터와 딸기 잼을 발라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과일 몇 가지 들고 와서 먹었는데 당도가 적당하고 괜찮았어요.

이른 아침 조식 다 먹고 바로 짐 정리하고 체크아웃하러 로비로... 당분간은 웨조는 안 갈 거 같은데 아리아 조식과 라운지앤바에서 먹은 해피아워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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