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삼식당 삼겹 김치 볶음밥, 현대식품관 투홈 새벽배송 구입 후기

대삼식당 삼겹 김치 볶음밥, 현대식품관 투홈 새벽배송 구입 후기

요즘 현대 식품관 투 홈에서 판매하는 몽탄 갈비가 굉장히 인기인데요. 오전 11시 오픈 때 5분 이내로 품절된다고 하더라고요. 구하기 너무 힘들어 다른 걸 뭐 구입할까? 보다가 대삼 식당 냉삼겹살을 구입해보았었는데요. 냉삼겹도 괜찮았지만 함께 온 김치볶음밥이 너무너무 맛있더라고요. 냉삼은 퀄리티가 엄청 특별하진 않아서 볶음밥만 따로 팔았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요. 어느 날 보니 삼겹 김치볶음밥만 따로 올라왔더라고요. 4개 냉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10% 할인가로 7,110원이고요. 신규회원 가입하면 만원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삼식당 삼겹 김치 볶음밥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구입하면 아침 7시에 택배 상자에 장 본 물품들이 담겨져 옵니다. 김치볶음밥은 냉동제품이라 냉동 보관하면 되는데요. 유통기한도 꽤 넉넉하더라고요. 쟁겨두면 두고두고 먹을 것 같습니다. 시판하는 김치볶음밥 중에서도 퀄리티가 좋은 것 같아요.


대삼식당 삼겹 김치 볶음밥


1봉지 2인분이라 이렇게 250 g 볶음밥이 2봉지 들어있습니다. 남성분들은 2개 볶아도 충분히 다 드실 것 같긴 하네요.



후라이팬에서 볶아도 되고 전자레인지에서 해동해서 먹어도 되니 매우 간편합니다.



지난번에 주문했던 냉삼겹이 조금 남아 볶음밥에 넣어보기로 하였습니다. 대삼식당 냉삼겹 주문하면 요런 퀄리티의 삼겹살이 옵니다.



냉삼겹은 노릇노릇하게 구워주고요. 이때 삼겹살 기름이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볶음밥 볶을 때 기름을 더 안넣어줘도 되니 좋더라고요.



원하는 야채를 넣습니다. 저는 대파와 청양고추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살짝 볶아서 향을 내줍니다. 구웠던 냉삼겹은 먹기 좋게 자릅니다.




대삼식당 삼겹 김치 볶음밥 투하. 김치가 꽤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습니다.



냉동이기 때문에 처음엔 좀 눅눅하게 볶아지는 느낌이 있는데 계속 볶아주면서 수분을 날려줍니다.



볶음밥을 충분히 볶은 뒤 저는 치트키를 하나 썼는데요.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생략하셔도 되는데요. 집에 있으니 노브랜드에서 구입한 불맛 향미유를 조금 넣어주기로 했습니다. 이거 하나면 죽은 볶음밥도 살릴 수 있습니다. 불향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이것도 호불호있는 조미료이긴 하네요.



너무 많이 넣어주면 안되고 딱 요정도만 넣어줍니다. 향이 날듯 말듯한데 뭔가 볶음밥 느낌이 달라지게 만들어줍니다.



향미유를 넣고 조금 더 볶으면 이렇게 고슬고슬하게 볶음밥이 완성되는데요. 살짝 평평하게 펴주면서 볶음밥 누룽지를 만들어주고 뒤집어서 또 볶아주면 좀 더 맛있는 볶음밥이 됩니다.



여기서 두번째 치트키. 체다 치즈를 살짝 올려줍니다. 느끼할 수 있으니 이건 기호에 따라 추가하셔도 되고 안넣어도 됩니다. 계란을 하나 구워도 맛있긴 하겠네요.



다 볶아진 김치볶음밥은 후라이팬에서 바로 해치워줬습니다. 진짜 식당에서 파는 김치볶음밥을 집에서 먹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럽네요. 최근에 마트에서 의성마늘 김치볶음밥 냉동식품을 구입해보았는데 그건 별로더라고요. 대삼식당 김치볶으맙ㅂ이 제 입맛에는 훨씬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맛있는 김치볶음밥 냉동식품을 찾는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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