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항공] 슬림한진 6월 특가 (6월 12일부터)

슬림한 진, 진에어 6월 특가 프로모션


오늘은 2017년 슬림한 진에어 6월 특가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진에어 항공은 1년에 두 번 있는 진에어 진마켓과 더불어 슬림한 진이라는 이름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최근 에어부산에서 특가를 자주 하고 있는데 진에어도 오랜만에 특가를 선보였습니다. 


진에어 6월 특가 프로모션


 저는 개인적으로 진에어 특가를 좋아합니다. 제주항공은 무료 수화물이 없지만 진에어는 특가에도 15kg의 무료 수화물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오사카 왕복 항공권을 10만 원에 발권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진에어가 특가 항공권을 구하기가 쉽더군요. 



진에어 특가


 이번 진에어 슬림한 진 특가는 2017년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픈합니다. 탑승기간은 2017년 6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여름 성수기를 포함합니다. 이번 특가가 여름 성수기 일본, 중국, 대만, 미국, 대양주, 동남아 노선을 상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다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진에어 동남아 특가


 슬림한 진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천-후쿠오카 107,800원, 인천-오사카도 138,600원, 인천-오키나와 138,100원이며 홍콩 194,800원, 마카오 158,100원 인천-세부 173,000원 등의 가격으로 나왔습니다. 진마켓보다 약간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저가항공사 특가라서 그런지 매우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모든 노선은 무료 수화물 15 kg 이상 및 무상 기내식이 포함된 왕복 운임입니다. 특가 항공권 판매는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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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7.06.10 01:37 신고

    특가항공 잘 잡으시는 분들 많으신데...날 잡으면 아픈 머피의 법칙이...ㅠㅠ 그래도 한 번 들여다봐야겠어요.ㅎㅎ

  • 2017.06.10 23:39 신고

    인천-오키나와도 싸군요.
    사실 오늘..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일하는 곳의 홀 직원으로 고3짜리 애가 일본에 혼자 3일 놀러갔다왔는데
    저를 비롯해서 같이 일하는 제 또래 20대 후반-30대 초반은.. 우리 세대때는 고등학생 때 혼자 해외여행가는걸 생각조차 못했었다고.
    기껏해야 어떻게 하면 술 마실 수 있을까, 담배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나 했었다고.. 이야기했죠.
    그래서 저는 왜 나도 그 때는 해외여행을 생각조차 못했지?? 라고 생각해보니, 그 때는.. 항공사도 별로 없어서 가격이 꽤나 비싸서 그랬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해외여행이란건. 비행기값으로... 최소 50만원... 많으면 100만원까지 드는 시대였으니까요.
    돈없는 고등학생 시절에는 그런건 무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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